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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849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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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7호 - 온라인 소그룹의 실제: ZOOM소그룹

조회수 630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지난 소그룹 519호(“온라인 소그룹의 실제: ZOOM 사용법”)를 통해 교회 및 기관에서 온라인 소그룹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속적으로 이어왔던 온라인 소그룹과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ZOOM으로 소그룹을 진행할 때 유의해야 할 부분을 몇 가지 더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소그룹 시작 전 Check List 앞서 소개해 드렸던 대로, 온라인 소그룹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사항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소그룹 구성원이 온라인 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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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6호 - 참여하는 소그룹을 만드는 방법

조회수 416

소그룹의 구성원들이 소그룹의 활동과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소속된 소그룹 사역에 헌신하는 비전을 꿈꾸고 계십니까? 말린 윌슨은 그의 책<볼런티어 리더십을 세우는 교회>에서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성도를 세우는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그의 접근법은 자발적으로 사역에 동참하는 리더십 있는 성도들을 세우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 접근번을 통해 “참여하는 소그룹”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참여하는 소그룹”은 소그룹 리더 개인의 역량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발성을 띈 건강한 성도들이 훈련되어 사역에 나설 수 있는 전반적인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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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5호 - 위대한 팀으로 진화하라

조회수 533

성공적인 팀에는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로서 리더로서 코치로서 팀에 이런 자질을 함양한다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는 강한 팀이 될 수 있습니다. 존 맥스웰 박사가 이야기하는 좋은 팀, 위대한 팀의 특징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며 내가 속한 팀도 새롭게 진화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기 원합니다.   팀원들이 서로 배려한다 위대한 팀은 팀원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뭉치지 않는 팀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응집력이 없는데 어떻게 강한 팀이 될 수 있겠습니까? 전투에서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병사가 자기 부대가 위험지역으로 작전 수행을 위해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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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4호 - 팬데믹 시대에 유념하고 목양할 교인 5가지 유형

조회수 769

“코로나19가 종식되면 다시 성도들이 교회에 돌아올까요? 얼마나 돌아올까요?” 기나긴 팬데믹(pandemic) 시대를 살며 모든 교회 공동체와 교회 지도자들이 공통으로 던지는 질문입니다.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Center) 소장인 톰 S. 레이너(Tom. S. Rainer)는 칼럼에서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나의 반응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팬데믹 이전 교회에 출석하던 교인들 모두가 다시 예배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레이너는 “사실 교회 지도자들이나 교인들과 일회적인 대화를 나눴을 때, ‘교인 중 20~34%가 교회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라면서 “참석률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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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3호 - 급류를 함께 헤쳐 나가는 소그룹

조회수 573

대부분 사람들은 급류를 헤쳐나가는 모험을 하기 보다는 급류 밖 강가에서 대자연의 경이를 감상하는 편을 선택할 것입니다. 위험보다는 안정을 택하고자 하는 마음이 인지상정입니다. 교회 역시 안정성을 매우 중시하는 공동체로서, 급격한 변화보다는 전체의 안전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우리가 속한 교회가 자의로 급류에 들어가기 원치 않더라도, 시대적 상황에 따라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오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변화의 필요성을 늦게 인식할 수록, 바꾸어야만 할 영역도 많아져서, 불가피하게 다양한 변화를 한꺼번에 시도하다 보면 자칫 급류 한 복판에 떠밀려 내려가는 듯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떠밀리고 떠밀려 변화를 시작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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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2-당신의 말 그릇은 어느 정도인가?

조회수 562

편하고 가까운 관계일수록 ’말의 경계‘가 무너지기 쉽습니다. 감정과 말을 다듬어야 할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기 때문에 여과 없이 말을 던지게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관계 속에서 생긴 말의 상처야말로 가장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정작 그 말을 내뱉었던 사람은 금세 잊어버리고 돌아서지만, 그 말을 들었던 사람은 시간이 흘러서도 잊지 못합니다. 그 한마디가 그의 인생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오래도록 아픈 흔적을 남깁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가 쓰는 말’을 살피고 돌아보고 관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말을 결코 외롭게 내버려 둬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진심이 길가에 버려지지 않으려면 말이 당신을 잘 따라오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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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1호 - 역동적인 소그룹을 운영하는 4 가지 시스템과 영성

조회수 628

공동체라는 말은 라틴어의 communitas 또는 communis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의 fellowship(친교)과 common(공통의)이라는 단어가 그것인데, 이것을 해석하면, ‘공동체는 함께(common) 친교(fellowship)를 나누는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리더는 소그룹을 역동적으로 인도하는 기술을 배우고 개발해야 합니다. 이 시간 역동적인 소그룹을 인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되는 시스템 4가지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아이스 브레이킹입니다. 아이스 브레이킹은 소그룹 모임에 있어서 구성원들 개개인이 영적 경험의 자리에 나오도록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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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0호 - 팬데믹 시대에 드리는 소그룹 기도

조회수 748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는 E.M. Bounds는 그의 저서 <기도의 불병거(The Weapon of Prayer)>에서 “기도하지 않는 모든 사람은 단지 종교 놀이를 하고 있을 뿐이고, 그리스도의 병사인 체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들에게는 갑옷도 탄약도 없으므로 사악하고 논쟁에 강한 세상 사람들 앞에서 무력하기 짝이 없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한 마디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하고, 세상과의 논쟁에도 기도하며 맞서야 한다는 권고입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와 모든 국민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한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팬데믹(Pandemic) 시대에 교회와 성도, 그리고 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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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9호 - 지금은 격려가 필요합니다

조회수 778

코로나19로 인해서 대그룹으로 모이는 것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교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철저히 공동체적입니다. 하지만 형식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대그룹으로는 모이지 못하기 때문에 보다 작은 공동체로 교회가 존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배만 드리는 지체들은 영적인 돌봄이 전혀 이루어질 수 없지만 소그룹에 소속된 지체들은 영적인 돌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소그룹에서 영적인 돌봄에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격려일 것입니다. 격려는 나의 사랑이 지체의 두려움과 만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삶에 대해 두려움과 실망, 혼돈을 느끼게 됩니다. 한 지체가 아픔을 당할 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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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8호 - 경청의 기술: 어떻게 들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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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은 대인관계에 없어서는 안 될 상호 신뢰를 쌓게 해줍니다. 듣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배려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때만이 우리는 자기 생각, 문제, 결단, 감정 등을 상대방의 반감을 사지 않고 자유롭고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그룹 인도자들은 상대방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 연습을 통해 여러 가지 긍정적인 유익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인도자는 훌륭한 소그룹 인도자가 되기 위해 듣는 것의 힘을 깨닫고 경청의 기술을 터득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실력 있는 경청자가 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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