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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428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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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5호 - 소그룹이 죽어가는 원인과 대책

조회수 489

소그룹 사역 중심인 교회들을 보면 대개 친근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와 소속감이 있을지 모르지만 전도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편적으로 소그룹이 외부로부터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여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는 쉽지 않습니다. 좀 더 냉정하게 말하면 현재 많은 교회의 소그룹은 고비를 지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세워진 공동체를 찾기 힘듭니다. 왜 모델교회와 소그룹으로 인해 교회가 변화되지 않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일까요? 소그룹의 성장을 방해하는 다섯 가지의 요소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뚜렷한 사명감이 없을 때 하나님께서 교회에 허락하신 사명과 비전이 있습니다. 교회 소그룹이 이런 사명을 간과할 때 서서히 죽어갑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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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4호 - 온라인 소그룹, 그 특수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계십니까?

조회수 506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사역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예배, 세미나, 소그룹 등등 다양한 영역에서 온라인 사역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역을 진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온라인 사역은 단지 오프라인 사역을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온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온라인 소그룹에도 그만의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 특수성을 이해할 때, 온라인 소그룹만의 장점을 활용한 새로운 소그룹 사역의 지평을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새들백교회 온라인 사역담당 Jay Kranda는 온라인 소그룹의 특수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온라인 소그룹은 두 가지 상호작용 형태가 있다. 온라인 세계는 매우 광대합니다.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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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3호 - 다시 ‘생캠’으로 공동체와 소그룹을 살려라

조회수 542

전국 각지의 수많은 교회들이 지난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현장예배를 복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소강상태로 접어든 것처럼 보이던 코로나19 사태가 이태원 클럽발 감염으로 재점화 되고 물류센터 감염으로 재확산되면서, 기도하며 마음 다해 준비해온 만큼 가시적인 회복을 경험하지 못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심리적으로 다시 움츠러들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교회 공동체의 온전한 회복을 추구하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지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교회가 다시 건강해지기 위해서 현장예배 회복과 더불어 가장 시급하게 추구해야 하는 것은 교회 공동체성의 회복입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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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2호 - 포스트 코로나, 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조회수 1107

이 글은 『가스펠투데이에 실린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교회)』의 글을 각색한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사태는 우리의 생활과 사회를 여러모로 바꿔 놓고 있습니다. 교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전에는 경험하지 모했던 새로운 예배 형태와 사역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역의 제약에서 벗어나 이제는 세계적으로 네트워크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한국교회는 우리가 처한 현실이 어떠한지 민낯을 보여주었으며,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1. 인소싱이 필요합니다 지금껏 우리는 아웃소싱(바깥쪽에서 자원을 얻는 방식)을 통해 신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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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1호 - 소그룹, 어떻게 재활성화 할 것인가

조회수 827

코로나 사태가 다소 진정되고 첫 연휴,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미뤄두었던 외출을 하느라 거리와 공공장소가 북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발표에 따라 각급 학교도 오프라인 개학의 논의를 진행하는 등 점점 코로나 이전에 우리가 당연히 여겼던 일들을 회복하고자 하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교회의 소그룹 사역 역시 재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모일 우리 교회의 소그룹, 재활성화를 위해 무엇부터 점검해야 할지, 새들백교회 산클레멘테 캠퍼스의 코리 보우먼 목사(Corrie Bowman / Pastor of Adult Ministries, San Clemente Campus)가 소그룹 리더들에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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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20호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세상을 만나다

조회수 82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라는 전염병으로 인해 전 세계가 펜데믹 상태가 되면서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가속화 되었습니다. 회사 업무 회의, 학교 수업, 인간관계도 모두 온라인 동영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화상 채팅 서비스 '줌(zoom)'이 이끈다는 뉴스가 나올 정도로 줌(Zoom)은 더 이상 하나의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 현상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를 "주머 세대”(Zoomer, 줌을 쓰는 세대)라고 부릅니다. 이런 상황에 교회는 코로나 이후에 예배, 소그룹 사역에 있어서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대부분의 성도들이 예배당(오프라인)에 가지 못하고, 목회자와 성도가 직접 대면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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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19호 - 온라인 소그룹의 실제: Zoom 사용법

조회수 2376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offline) 모임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도 계속해서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미뤄오다가 결국 온라인(Online) 개학 방안을 발표하고, 단계적으로 온라인 수업을 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도 여전히 공예배 현장을 온전히 복원하지 못하고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시적으로나마 오프라인 소그룹의 부재를 극복하고자 온라인 소그룹을 진행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지난 소그룹 518호(“온라인 소그룹,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통해 미국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의 예를 토대로 교회에서 온라인 소그룹을 진행하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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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18호 - 온라인 소그룹, 어떻게 해야 하는가

조회수 1168

코로나19로 소그룹을 구현하기가 어려워진 요즘, 교회마다 사역을 이어 가기 위해 고민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 가운데서도 교회가 성도들을 온전히 양육하고, 훈련시키는 것을 포기할 수 없기에, 온라인으로 소그룹을 시도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본질을 지키면서도 온라인 상에서 양육과 훈련의 효과를 누리려면 어떤 부분들을 염두에 두어야 할까요? 새들백교회의 온라인 캠퍼스 담당 Jay Kranda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국적 상황에서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을 지 이에 대한 답을 도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1. 온라인 소그룹이란 무엇인가? Jay Kranda는 온라인 소그룹을 “3명에서 15명의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모여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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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17호 - 유능한 리더들이 기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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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도자 고든(S. D. Gordon)은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소그룹 리더가 소그룹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딱 한 가지를 뽑으라면 바로 기도일 것입니다. 기도는 다른 사람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아주 매혹적인 수단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일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기도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힘든 일들 중 하나라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매우 바쁩니다. 마음이 산란합니다. 낙심에 빠져 있기도 하고, 그냥 기도를 충분히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공한 소그룹 리더들은 다른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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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16호 - 거절이 두렵지 않은 소그룹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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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중 ‘회피성 인격장애(Avoidant personality disorder)’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이것은 친밀한 대인 관계를 원하면서도 상대에게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사람들을 피하는 인격장애를 일컫습니다. 해당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평소 부정적 평가나 거절에 관한 공포감으로 인해, 사회적, 직업적 측면에서 타인들과 접촉을 피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또한, 그들은 거절에 매우 예민하여 자신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만을 대상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의 약 3% 정도가 이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장의 일선에서 목회하는 목회자들 가운데서도 이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이 꽤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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