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링 서비스를 신청/변경하시려면 다음의 메일링구독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메일링 구독하기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mail(0).jpg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조회수 38290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40호 - 영적 올림픽, 영적 코치

조회수 1602

2주도 안남은 올림픽이 한창 이슈입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번갈아 들리지만, 원래 올림픽은 세계적인 축제입니다. 몇 년간 한 종목에 매달려 훈련하고 실력을 쌓은 선수들이 모여 겨루는 자리를 위해 많은 나라들이 싸움을 멈추어 그 수고에 경의를 표할 정도로 숭고한 것입니다. 비록 그리스 시대에 올림픽이 시작될 때는 우상숭배의 성격으로 시작된 것이지만, 우리는 올림픽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약의 저자중 한 사람인 사도바울도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운동선수의 훈련과 경기에 연관지어 설명했습니다. 아마도 바울은 당시 고린도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열린 올림픽 중 하나인 ‘고린도 지협 경기대회’를 염두에 두고 설명했을 것입니다. 코치의 중요성 올림픽을 위해 많...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70호 - 해결을 향해 항해하기

조회수 1483

다음의 지침은 당신이 구성원들 사이에서 혹은 그룹 전체에서 갈등을 헤쳐 나갈 때를 위한 것입니다. 당신은 말하기 어려운 진실을 캐물어야 할지 모릅니다. 아니면 당신과 갈등에 처한 형제나 자매와 남은 10%도 숨김없이 이야기할 때인지도 모릅니다. 지침1: 곧 시작하라 당신에게는 감정을 가라앉힐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주 이상 갈등을 지연시키지는 말아야 합니다. 가능한 빨리 화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다른 교회에서 한 직원과 나눴던 감정적인 대화를 기억합니다. 그 토론은 성경적이었지만, 점점 과격해졌습니다. 낙심한 내 동료는 “9개월 전에 자네가 한 말이 나에게 상처가 되었지….” 9개월 전이라니! 나는 그가 또 얼마나 많은 상처들을 쌓...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39호 - 셀프 리더십(Self-leadership)

조회수 1666

리더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을 향해 리더십을 발휘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훌륭한 리더는 동서남북 전방위에 걸쳐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맡겨진 사람들에게만 집중하지 않고 주위의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것입니다. 비자카드의 창립자인 디 호크(Dee Hock)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리더십에 쏟는 힘의 절반을 뚝 떼어 자신에게 먼저 투자한 다음, 나머지 절반으로 아랫사람, 윗사람, 좌우를 지도하는 데 써야 합니다.” 디 호크의 말처럼, 리더는 리더십의 가장 많은 부분을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할애해야 합니다. 이른바 ‘셀프 리더십(Self-leadership)’이 필요한 것이지요. 사무엘상 30장에서 다윗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합니다.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69호 - 새신자를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는 소그룹

조회수 1649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교회에 새롭게 전도되어 나오게 된 사람이나 신앙의 연륜을 길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기간과 모습은 다를지라도,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는 생명의 능력을 입은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영적 성장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처음 예수님을 믿게 된 새신자는 이 사실을 머리로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영적 여정이 길게만 느껴지고 부담스럽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런 새신자들의 영적 성장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바로 소그룹을 통해서 입니다. 낯섦을 기회로, 두려움을 믿음으로 바꾸도록 소그룹을 형성하는 리더와 구성원들은 새신자의 영적 성장의 기회가 그들이 겪어보지 않은 ‘낯섦’이라고 하는 위험이 동반됨을 깨닫...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38호 - 리더문화가 필요하다

조회수 1880

아파트나 주택단지를 보면 한 가지 신기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집들은 전부 똑같이 생겼지만 그 안에 있는 가정들은 서로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말입니다. ‘가정’은 집이라는 건물이 아닌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가족들의 가치관, 태도, 생활 등의 상호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가정’이라는 환경은 그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집’이라는 건물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낡고 허름한 집에서 행복하게 사는 가정이 있는 반면 호화로운 집에서 비참하게 사는 가정이 있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교회의 리더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목회자들이 모두 동일한 훈련 방식과 내용으로 리더를 훈련하고 세우더라도 그 결과는 분명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 차이는 바로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68호 - 훈련 소그룹의 7가지 원칙

조회수 1816

훈련 소그룹은 운영 테크닉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이 중요합니다. 테크닉은 상황에 맞게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지만 원칙은 변함없는 것입니다. 테크닉은 쉽게 익히는 것이지만, 원칙은 때론 평생에 걸쳐 익혀야 합니다. 제자훈련 목회의 거장 에드먼드 챈이 <의도적으로 제자훈련하는 교회>에서 공개한 멘토링을 위한 7가지 원칙은, 훈련 소그룹의 7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1. 훈련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우리가 ‘누구’인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훈련 소그룹은 리더가 훈련생들을 재생산 하는 과정입니다. 리더는 궁극적으로 자신을 닮은 사람을 재생산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한 행위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이 훈련생에게 더 큰 영향을 끼...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37호 - 리더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조회수 2248

의사소통은 교회 성도들이 함께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관계들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만약 사역의 과정에서 리더가 성도와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하지 못하고 적절하게 마음을 나누지 못하면 가지고 있는 비전이 아무리 위대한 것이라 하더라도 아무것도 이룰 수 없게 됩니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서로의 감정 처리를 명확하게 하고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진실을 말할 때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진실이 전달되지 않으면 정말 필요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진실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신뢰 관계가 있어야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67호 - 건강한 소그룹을 세우기 위한 실제적 제안

조회수 1973

소그룹은 그 모임의 특성상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모임을 갖게 됩니다. 소그룹 모임이 지속적으로 만남을 거듭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건강하게 성장하여야하지만, 때로는 그 성장의 과정이 정체되는 경우도 종종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소그룹의 건강과 균형을 더욱 효과적으로 도모할 수 있을까요? 다음의 실제적인 제안들을 소그룹 모임에 접목시키면서 새로운 활력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아닌 장소에서 만나라 만약 소그룹의 모임 장소가 교회로 국한되어 있다면, 교회 안에서 만나는 것 대신 밖에서 만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 집에서 만나는 것이 익숙한 소그룹은 장소와 환경에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카페나 문화공간을 다음 모임 장소로 선택하는 것도 소그...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36호 - 교회의 위기, 리더의 정서적 분화가 중요하다

조회수 1993

한겨울의 이른 주일 아침, A,B 두 교회에 똑 같은 위기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발단은 교회의 보일러가 터진 것이었습니다. 주일 오전 예배를 위한 난방을 하기에 수리 시간도 부족할뿐더러, 쌓인 눈과 오물 등으로 하수구까지 막혀 보일러가 터진 물과 함께 교회 지하의 어린이집이 침수되었습니다. 관리집사와 건물관리위원회의 장로, 유치원장 권사, 담임목사는 주일 아침 짧은 시간 내에 쌓인 눈을 치우고 보일러 수리를 하며, 예배시간을 조정하고, 어린이집을 청소할 방법을 마련해 월요일 성도들의 자녀들이 무사히 등원하게 하는 일을 결정해야 했습니다. 두 교회의 대응은 사뭇 달랐습니다. A 교회에 눈을 쓸러 출근했다 난리통을 발견한 관리집사는 건물관리담당 장로에게 전화를 걸...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66호 - 닫힌 질문이 필요한 시간

조회수 2057

사람들은 직접적인 질문을 받으면 고릴라 흙먼지를 뿌릴 때가 많습니다. 이 말의 뜻은 직접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하는 대신에 계속 빙빙 돌면 원만 그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질문의 유형은 무엇일까요? 1.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간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나는 작은 정부를 주장하는 이 강력한 전도사에게 답을 줘야 했습니다. 그와 함께 다음 프로젝트에 뛰어들 것인가 아니면 평생 무의미한 삶을 사는 데 만족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했습니다. “좋습니다. 딕, 당신과 끝까지 가겠습니다.” 만약 코뉴엘이 이렇게 말했다면 “나는 당신이 이 새로운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것을 고려주셨으면 합니다.” 또는 “이 새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