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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814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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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07호 - 취약함을 인정하는 섬세한 리더십 기르기

조회수 148

사람들은 모름지기, 리더란 강하고 자신 있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팬데믹 시대에 사람들은 힘 있게 밀어붙이고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하려는 리더보다는 자신의 약점을 용감하게 인정하는 리더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자기가 어떻게 보일지, 자신이 천하무적이라는 그릇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관심을 둬서 결국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리더가 아니라, 공동체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관심을 둔 리더를 선호합니다. 세상은 복잡하고 불확실합니다. 따라서 리더는 계속 배우고 적응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적절하고 적응 잘하는 리더란 자기 한계를 깨닫고 겸손함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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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7호 - 온라인 소그룹의 실제: ZOOM소그룹

조회수 581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지난 소그룹 519호(“온라인 소그룹의 실제: ZOOM 사용법”)를 통해 교회 및 기관에서 온라인 소그룹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속적으로 이어왔던 온라인 소그룹과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ZOOM으로 소그룹을 진행할 때 유의해야 할 부분을 몇 가지 더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소그룹 시작 전 Check List 앞서 소개해 드렸던 대로, 온라인 소그룹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사항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소그룹 구성원이 온라인 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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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06호 - 소통하는 리더십의 시작은 자기감정 인식

조회수 325

교회, 기업, 국가 등 모든 조직은 구성원들이 존재하고, 그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모두가 소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소통이라는 주제는 계속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립니다. 그만큼 소통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어려운 문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소통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소통의 리더십을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은 먼저 ‘경청’이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물론 소통에서 잘 들어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자세입니다. 다른 사람은 상관하지 않고 자기 말만 계속하는 사람이 소통을 잘하는 사람일 리 만무합니다. 그렇다면 잘 들어준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나와 다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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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6호 - 참여하는 소그룹을 만드는 방법

조회수 401

소그룹의 구성원들이 소그룹의 활동과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소속된 소그룹 사역에 헌신하는 비전을 꿈꾸고 계십니까? 말린 윌슨은 그의 책<볼런티어 리더십을 세우는 교회>에서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성도를 세우는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그의 접근법은 자발적으로 사역에 동참하는 리더십 있는 성도들을 세우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 접근번을 통해 “참여하는 소그룹”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참여하는 소그룹”은 소그룹 리더 개인의 역량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발성을 띈 건강한 성도들이 훈련되어 사역에 나설 수 있는 전반적인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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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05호 - 뉴노멀 교회가 고려해야 할 10가지 사항

조회수 619

뉴노멀(New Normal)이란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새롭게 설정되는 표준을 말합니다. 원래 이 용어는 급변하는 경제적 현실을 반영해서 등장한 경제 용어지만, 지금은 사회적 용어로 새로운 사회적 기준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로나19 사태는 국내외적으로 각 분야?영역에서 뉴노멀의 시대를 도래하게 했고, 교회도 시대적 변화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교회는 저성장의 고착화, 인공지능(AI)의 역습, 바이러스의 기습 등 비상식적인 것들이 상식이 돼버린 뉴노멀 시대에 다양한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톰 S. 레이너(Thomas S. Rainer)는 ‘팬데믹 이후 교회는 이전과 같아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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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5호 - 위대한 팀으로 진화하라

조회수 516

성공적인 팀에는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로서 리더로서 코치로서 팀에 이런 자질을 함양한다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는 강한 팀이 될 수 있습니다. 존 맥스웰 박사가 이야기하는 좋은 팀, 위대한 팀의 특징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며 내가 속한 팀도 새롭게 진화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기 원합니다.   팀원들이 서로 배려한다 위대한 팀은 팀원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뭉치지 않는 팀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응집력이 없는데 어떻게 강한 팀이 될 수 있겠습니까? 전투에서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병사가 자기 부대가 위험지역으로 작전 수행을 위해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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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04호 - 디지털 전환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라.

조회수 512

2020년을 시작할 때만 해도 코로나19가 전세계 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었고, 삶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현장 모임을 할 수 없었던 많은 기관들은 디지털 세상의 문을 두드렸고,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았던 사람들조차도 자연스럽게 디지털로 전환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을 통해 선포된 ‘4차 산업 혁명시대’라는 새로운 시대상에 걸맞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들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앞다투어 기업구조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제공하던 서비스까지 디지털로 전환하게 되었고, 이런 기류에 영향을 받은 정부와 사회기관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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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4호 - 팬데믹 시대에 유념하고 목양할 교인 5가지 유형

조회수 756

“코로나19가 종식되면 다시 성도들이 교회에 돌아올까요? 얼마나 돌아올까요?” 기나긴 팬데믹(pandemic) 시대를 살며 모든 교회 공동체와 교회 지도자들이 공통으로 던지는 질문입니다.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Center) 소장인 톰 S. 레이너(Tom. S. Rainer)는 칼럼에서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나의 반응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팬데믹 이전 교회에 출석하던 교인들 모두가 다시 예배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레이너는 “사실 교회 지도자들이나 교인들과 일회적인 대화를 나눴을 때, ‘교인 중 20~34%가 교회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라면서 “참석률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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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03호 - 리더십의 5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조회수 706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데엔 여러 요소 가운데 '리더의 자질’ 만큼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배가 아무리 훌륭해도 선장이 무능하다면 순항할 수 없는 법입니다. 이제 '리더십의 5가지 유형'을 참조해 자신이, 혹은 자신의 리더가 어떤 유형의 리더인지 파악해 봅시다.   1. 자기중심형 리더십 가장 미성숙한 형태의 리더십입니다. 자기중심형 리더는 내 사소한 업무까지 단독으로 결정한 뒤 구성원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유형으로, 심리학자 레닌이 분류한 ‘전제군주형 리더십’과 유사합니다. 리더가 자기중심형일 경우 조직의 목표나 우선과제를 빠르고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성원이 자신의 지시에 순응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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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33호 - 급류를 함께 헤쳐 나가는 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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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은 급류를 헤쳐나가는 모험을 하기 보다는 급류 밖 강가에서 대자연의 경이를 감상하는 편을 선택할 것입니다. 위험보다는 안정을 택하고자 하는 마음이 인지상정입니다. 교회 역시 안정성을 매우 중시하는 공동체로서, 급격한 변화보다는 전체의 안전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우리가 속한 교회가 자의로 급류에 들어가기 원치 않더라도, 시대적 상황에 따라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오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변화의 필요성을 늦게 인식할 수록, 바꾸어야만 할 영역도 많아져서, 불가피하게 다양한 변화를 한꺼번에 시도하다 보면 자칫 급류 한 복판에 떠밀려 내려가는 듯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떠밀리고 떠밀려 변화를 시작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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