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링 서비스를 신청/변경하시려면 다음의 메일링구독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메일링 구독하기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mail(0).jpg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조회수 38290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20호 - 과도기의 혼란을 안정으로 바꾸는 법

조회수 2709

답이 없어 보이는 시대 한국교회는 과도기에 서 있습니다. 과도기는 그 전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시작되기 전, 모호한 시기입니다. 더 이상 이전시대의 방법들이 작동하지 않지만, 새로운 방법들은 시도되기만 할 뿐 효과를 보는 것은 몇 없습니다. 밀어닥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리더에게 대안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전 시대의 방법으로 수십 년을 살아온 리더이든, 새로운 시대의 방법을 계속 시도해보는 젊은 리더이든, 명확한 대답을 주지 못합니다. 한국교회의 전통적 형태가 곳곳에서 한계를 보이지만,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기존의 방법이 왜 작동되지 않는지 의아해 하며, 전략적 대안을 마련하려 노력하고, 때론 사람을 바꾸어 보기도 합니다.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시도...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50호 - 소그룹 구성원들이 잘 모이지 않는 이유와 대처 방안

조회수 3315

소그룹 구성원들이 소그룹 모임에 참석하지 않으려 하는 이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교회마다의 다양한 환경과 구성원의 특성, 전통들이 그 기피원인이 됩니다. 한마디로 구성원들이 소그룹 모임을 거절하는 이유는 단언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성향과 소그룹 특성은 하나님의 인간 창조만큼이나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소그룹 구성원이 모임에 참석을 기피하는 이유는 담임목회자가 가장 잘 알고 있고, 또 소그룹 순장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첫째, 소그룹의 역동성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소그룹의 역동성은 자기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죄악의 무거움과 근심, 그리고 인간 관계의 아픔들을 구성원들에게 꺼내 놓고, 스스럼없이 함께 나누어 가질 때 일어납니다. 또 함께...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19호 - 제자훈련과 소그룹은 Learning Community입니다

조회수 3155

르네상스는 교양혁명입니다. 서구적인 교양의 모태는 고대 헬라 문명입니다. 르네상스의 의미가 바로 다시(re) 태어난다(naissance)는 것입니다. 르네상스의 원래 취지는 희랍의 정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의 초점은 그리스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보자는 운동과 다름이 없습니다. 당연히 원어, 즉 헬라어 학습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이 운동의 여파로 말미암아 종교개혁의 시조인 루터는 신약성경을 새로 읽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모두 라틴어로 번역된 성경을 읽었는데, 그는 신약성경이 기록된 언어였던 헬라어 원전으로 직접 읽었습니다. 그 결과로 왜곡된 장로의 유전들을 깨닫고 혁파했습니다. 그는 투사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선...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49호 - 성육신적 소그룹

조회수 3156

<성육신적 교회>의 저자 마이클 프로스트는 그의 저서에서 교회가 세상과 동떨어져 이원적 생활을 하는 것이 복음적이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는 현대 사회 자체가 점차 개개인으로 분열되고 남과 거리를 두려 하는데, 교회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의 위험성에 동참해선 안 된다고 말합니다. 현대 사회는 사람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풍조가 있는데, 그는 이를 성육신과 반대되는 개념인 ‘탈육신’이라 칭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 가운데 오신 성육신의 은혜를 유지해야 하는데, 교회가 현대 사회의 ‘탈육신’의 위험에 노출되어있다는 경고입니다. 이웃 사랑의 명령을 몸으로 직접 실천하지 않고, 그저 이웃 사랑의 가르침에 동조를 표하는 정도로 자신의 사명을 감당했다...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18호 - 목회 사역의 실제 - 목회사역에는 엄중한 책임이 따른다.

조회수 3156

목회 사역은 아무나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가장 어렵고, 엄격하고, 고통스럽고, 엄청난 수고가 따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벧전 5장 1~4절 말씀은 목자인 우리의 역할을 낮추는 동시에 대목자를 높이는 내용입니다. 이 구절에서 우리는 목회 사역의 실제적인 부분을 생각하게 됩니다. 1절 말씀은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라고 합니다. 여기서 “장로”란 연장자 뿐 아니라 경험이 더 많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때로는 나이가 어린 사람이 나이가 많은 사람보다 경험이 더 많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카누에 오래 앉았다고 카누가 더 멀리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열심히 노를 저...

자세히 보기 →

448호 - 제2의 종교개혁을 기대하며...
770-282.jpg

[소그룹] 448호 - 제2의 종교개혁을 기대하며...

조회수 3443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종교개혁은 중세 교회의 판을 뒤엎어버렸고, 중세 교회의 탐욕과 뿌리 깊은 부패, 영적인 마비를 폭로하여 신앙의 중심과 영혼의 생명력을 회복한 사건입니다. 한국교회에서도 올 한 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리기 위한 많은 행사를 기획할 것이고, 수많은 언론 매체에서 특집 기사로 다룰 것이고, 다양한 세미나가 준비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을 위한 `개혁`은 무엇인가?", "누가 개혁해야하는가?", "무엇을 개혁해야하는가?", "어떻게 개혁해야하는가?", "왜 개혁해야하는가?"와 같은 수많은 질문에 우리는 각자 답을 얻어야만 합니다. 소그룹은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 종교개혁은 성경을 성도들의 손...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17호 - 세대 간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십시오

조회수 3119

세대갈등이라는 말이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뿐 아니라 교회도 세대 간의 다름을 어떻게 극복하고 위 세대가 젊은이들을 바르게 양육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교회는 여러 세대들의 집합체인가? 그리고 다음 세대는 ‘양육’되어야 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즉, 교회는 노년, 장년, 청년, 청소년, 어린이 등으로 세대가 나뉘어져 있고, 그리고 장년 세대는 청년, 청소년, 어린이 세대를 양육하고, 청년 세대는 청소년과 어린이 세대를 양육해야 한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가라는 질문입니다. 사실 교회 내에 여러 세대가 존재하고 위 세대가 아래 세대를 양육해야 한다는 말은 지극히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47호 - 포틀럭 파티

조회수 3364

교회가 점점 이 땅에서 설 자리를 잃어갈수록, 교회에 대한 비판론도 많이 제기됩니다. 너무 행정적이다, 구시대적이다, 사랑이 없다, 위선적이다, 입으로 한 말을 지키지 않는다 등등. 다 열거하지 않아도 교회에 대한 비판은 익숙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는 사람이든 이미 교회를 떠난 사람이든, 혹은 교회에 올 것을 권유 받는 사람들은 한 두 번씩은 자신이 이런 비판을 했거나, 남에게 이런 비판을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교회는 근본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부름 받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동일한 그리스도께 부름 받은 자들이 모이면 그 모임이 가장 기본적인 교회가 됩니다. 10명 이상이 모여야 교회라는 규칙은 없습니다. 때문에, 20명 100명이 주일에 모...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16호 - 우리가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

조회수 3531

교회 목회자가 삶 대 삶 선교적 제자도를 교회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1. 현황을 평가하라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정말로 깊은 통찰력을 갖고 있지 않거나 창조적이지 않다고 가정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창조성을 더 많이 갖춘 사람도 있습니다. 나의 관찰 결과로는 생각하는 사람이 반드시 책 읽는 사람도 아니고 책 읽는 사람이 반드시 생각하는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읽기보다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책 읽지 않는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듯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당신의 생각 첫 부분을 당신 자신과 교회 사역을 평가하는 시간에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46호 - 소그룹이 ‘있는’ 교회에서 소그룹 ‘중심’ 교회로

조회수 3695

소그룹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전부터 한국교회에는 소그룹이 있었습니다. 구역, 속회, 전도회 등의 이름으로 성도들은 소수의 인원으로 나뉘어져 모임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소그룹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교회의 중심은 대예배실에서 모이는 주일 오전 예배입니다. 구역이나 속회 그 모임 중에서 끼리끼리 모임을 갖는 친목단체 정도의 의미를 갖습니다. 이처럼 소그룹이 ‘있는’ 교회는 소그룹이 가져다주는 역동성을 제대로 누리기 어렵습니다. 예배 중심의 교회는 그 초점이 설교단에 선 담임목사 한 명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청중의 상당수가 어떠한 소그룹에도 속해 있지 않거나, 이름만 소그룹에 배치되어 있을 뿐 제대로 출석한 적이 없지만 별 큰 문제의식을 느끼...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