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04기 제자훈련 체험학교 (온라인1기)

Under 제자훈련 조회수 7

42년간 사랑의교회 현장에서 축적된 제자훈련 노하우 전수의 산실 34년간 제자훈련 목회를 접목해온 수많은 형제교회들의 길잡이 개인별 영상분석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 NEW 온라인 소그룹 인도시 주의점!! 체험학교를 위한 도전적 질문 제자훈련은 잘 가르치면 된다?제자훈련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도 가능하다?제자훈련은 12명도 안 되는 사람 붙잡아놓고 2년이나 씨름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사역이다?제자훈련은 몇 십 명씩, 몇 백 명씩 모아놓고도 가능하다?소그룹이라는 교육환경에서 진행되는 제자훈련 사역은 소그룹 환경에 맞는 티칭스타일이 필요합니다. 교회중심 제자훈련사역의 원조인 사랑의교회가 지난 41년간 현장에서 축적해온 제자훈련...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31호 - 역동적인 소그룹을 운영하는 4 가지 시스템과 영성

조회수 160

공동체라는 말은 라틴어의 communitas 또는 communis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의 fellowship(친교)과 common(공통의)이라는 단어가 그것인데, 이것을 해석하면, ‘공동체는 함께(common) 친교(fellowship)를 나누는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리더는 소그룹을 역동적으로 인도하는 기술을 배우고 개발해야 합니다. 이 시간 역동적인 소그룹을 인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되는 시스템 4가지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아이스 브레이킹입니다. 아이스 브레이킹은 소그룹 모임에 있어서 구성원들 개개인이 영적 경험의 자리에 나오도록 하는 ...

자세히 보기 →

[리더십] 800호-불확실성이 가득한 시대, 리더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요

조회수 354

우리는 대부분 코로나 19로 불확실성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공동체구성원들에게는 흔들리지 않는 리더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리더는 어떻게 이런 상황 속에 불안한 사람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리더 자신의 개인적 불안감을 다스릴 수 있을까요?하버드경영대학원 경영학 교수인 낸시 코엔(Nancy Koehn)은 링컨, 루스벨트, 처칠, 섀클턴 등의 리더들의 모습을 연구하며, 미래를 확신할 수 없는 역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사람들에게 안정감, 믿음, 희망을 주고, 자신의 개인적 불안을 해소하는데 성공한 리더십의 비결을 제시합니다. 그의 연구는 교회 공동체의 리더들에게도 유효한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낸시 코엔은 불안이 치솟은 불확실...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30호 - 팬데믹 시대에 드리는 소그룹 기도

조회수 474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는 E.M. Bounds는 그의 저서 <기도의 불병거(The Weapon of Prayer)>에서 “기도하지 않는 모든 사람은 단지 종교 놀이를 하고 있을 뿐이고, 그리스도의 병사인 체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들에게는 갑옷도 탄약도 없으므로 사악하고 논쟁에 강한 세상 사람들 앞에서 무력하기 짝이 없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한 마디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하고, 세상과의 논쟁에도 기도하며 맞서야 한다는 권고입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와 모든 국민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한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팬데믹(Pandemic) 시대에 교회와 성도, 그리고 소그룹...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29호 - 지금은 격려가 필요합니다

조회수 546

코로나19로 인해서 대그룹으로 모이는 것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교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철저히 공동체적입니다. 하지만 형식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대그룹으로는 모이지 못하기 때문에 보다 작은 공동체로 교회가 존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배만 드리는 지체들은 영적인 돌봄이 전혀 이루어질 수 없지만 소그룹에 소속된 지체들은 영적인 돌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소그룹에서 영적인 돌봄에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격려일 것입니다. 격려는 나의 사랑이 지체의 두려움과 만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삶에 대해 두려움과 실망, 혼돈을 느끼게 됩니다. 한 지체가 아픔을 당할 때 그에...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98호 - 상처 주지 않고 비판하기

조회수 616

우리는 인격의 성숙을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성품의 모난 부분을 갈고 닦으려면 비판이 필요하지만, 상처를 주지 않고 비판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특히 공동체의 리더는 공동체 구성원에게 비판의 내용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칫 구성원을 비판하다 그의 영혼을 다치게 할까 걱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성향에 따라 비판에 대해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관계지향적인 사람들은 비판을 받으면 관계가 깨질까 봐 지레 겁을 먹습니다. 성실한 유형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뤄낸 성과에 대한 비판을 받으면 자신의 존재가 부정당했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차분하고 소극적인 사람들은 비판을 들어도 느긋하게 받아들이지만 변화의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처럼 비판을...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28호 - 경청의 기술: 어떻게 들을 것인가?

조회수 661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은 대인관계에 없어서는 안 될 상호 신뢰를 쌓게 해줍니다. 듣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배려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때만이 우리는 자기 생각, 문제, 결단, 감정 등을 상대방의 반감을 사지 않고 자유롭고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그룹 인도자들은 상대방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 연습을 통해 여러 가지 긍정적인 유익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인도자는 훌륭한 소그룹 인도자가 되기 위해 듣는 것의 힘을 깨닫고 경청의 기술을 터득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실력 있는 경청자가 될 수 있을까요?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26호 - 판을 바꾸는 질문들 - 진단형 질문

조회수 677

판을 바꾸는 질문들 ? 진단형 질문 소그룹 사역을 귀납적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사역자마다 어떤 질문을 때에 맞춰서 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에 많은 소그룹 인도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유형을 CNN 백악관 출입기자 프랭크 세스노가 구분한 전략적 질문법을 바탕으로 귀납적 소그룹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진단형 질문이란 무엇인가 진단형 질문이란 “어떤 특징적인 증상이나 상황을 가진 구체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법”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상대방의 상태를 탐색하는 것입니다. 일단 진단...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25호 - 소그룹이 죽어가는 원인과 대책

조회수 924

소그룹 사역 중심인 교회들을 보면 대개 친근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와 소속감이 있을지 모르지만 전도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편적으로 소그룹이 외부로부터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여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는 쉽지 않습니다. 좀 더 냉정하게 말하면 현재 많은 교회의 소그룹은 고비를 지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세워진 공동체를 찾기 힘듭니다. 왜 모델교회와 소그룹으로 인해 교회가 변화되지 않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일까요? 소그룹의 성장을 방해하는 다섯 가지의 요소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뚜렷한 사명감이 없을 때 하나님께서 교회에 허락하신 사명과 비전이 있습니다. 교회 소그룹이 이런 사명을 간과할 때 서서히 죽어갑니다. 즉...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24호 - 온라인 소그룹, 그 특수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계십니까?

조회수 852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사역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예배, 세미나, 소그룹 등등 다양한 영역에서 온라인 사역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역을 진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온라인 사역은 단지 오프라인 사역을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온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온라인 소그룹에도 그만의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 특수성을 이해할 때, 온라인 소그룹만의 장점을 활용한 새로운 소그룹 사역의 지평을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새들백교회 온라인 사역담당 Jay Kranda는 온라인 소그룹의 특수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온라인 소그룹은 두 가지 상호작용 형태가 있다. 온라인 세계는 매우 광대합니다.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그 형태...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