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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8290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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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60호 - 유종의 미의 향기가 나게 하라!

조회수 714

모든 리더들은 동시대의 모델입니다.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람의 본을 보여줌으로써 다음 세대 리더들의 멘토가 됩니다. 리더는 본이 되는 모델링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삶을 통해 다음 세대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며, 엘리야의 겉옷처럼 삶의 유산을 남겨야 합니다. 풀러 신학교에서 30년 넘게 리더십을 연구한 로버트 클린턴 박사는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삶과 사역에 있어 대표적 리더십 시나리오를 통하여, 그리고 100여명의 성경 인물에 대한 리더십 연구를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삶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지 그 방법과 길을 가르쳐줍니다. 그는 유종의 미를 거둔 효과적인 리더들을 비교 연구하면서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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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90호 - 친숙한 것과 아는 것의 차이

조회수 602

메타인지(meta-cognition) 우리는 종종 친숙한 것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신이 무엇에 대해 알고 있는지 여부를 객관적인 지표보다는 친숙함에 기초해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친숙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나는 이것을 잘 모릅니다”라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대한민국의 수도 이름을 아십니까?”라는 질문에 “예”라는 대답을 쉽게 하고, “과테말라에서 일곱 번째로 큰 도시 이름을 아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아니오”라는 대답을 쉽고 빠르게 합니다. 과테말라의 일곱 번째로 큰 도시는 생활에서 거의 접하지 못하는 매우 생소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알 리가 없다는 판단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심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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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59호 - 교회의 비전을 개발하라

조회수 626

리더의 고민: 비전 리더는 항상 비전 개발을 위해 고심합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연말 시즌이 되면 리더는 다음해 공동체가 집중할 비전을 개발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교회에는 왜 비전이 필요하고, 어떻게 비전을 세워야 할까요? 인구절벽과 세속주의가 범람하는 시대, 비전은 교회가 어디를 바라보아야 하고, 어디로 항해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비전은 교회 공동체의 신학적 지식과 성품과 선교행위가 어떤 수준인지 잘 나타냅니다. 비전은 교회가 세상에 어떻게 다가서고, 어떻게 가르치며, 어떻게 제자로 만드는지를 결정합니다. 비전은 성경과 교회가 처한 상황을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올바른 비전은 교회가 처한 세상이라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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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89호 - 소그룹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가?

조회수 630

교회 내의 소그룹에는 제자훈련 그룹, 협력과 회복 그룹, 셀그룹, 통합 그룹, 기초 언약 그룹이라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교회 사정에 따라서 다섯 가지의 모든 그룹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각 그룹의 유형과 특징을 이해하고 각자 어떤 그룹이 자신이 섬기는 교회의 비전과 소그룹 사역에 적합한지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자훈련 그룹 이 그룹은 로버트 콜먼의 저서 ‘선교의 마스터 플랜’에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 그룹의 성경적 기초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사제 관계’와 ‘책임’으로 그 사역을 확장하신 모습입니다. 선교에 대한 주님의 지상 명령이 이 모델의 성경적인 원리입니다. 이 모델에서 지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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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58호 - 리더십과 자기 훈련

조회수 679

순전히 타고난 재능 덕분에 탁월한 경지에 이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향력 있는 진짜 리더는 스스로 훈련에 힘써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내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삶을 육상 같은 운동시합에 비유하곤 했습니다(행 20:24, 갈 2:2, 빌 2:16). 그는 삶의 경주에서 실격당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쳐서 육신의 욕망을 제한하고 자기 몸을 복종 시켰습니다. 남들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실격되는 일이 없도록 말입니다. 그는 상에서 눈을 떼지 않았고(빌 3:13-14)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했습니다(딤전 4:7). 인내로써 경주한 것입니다(히 12:1). 우리는 훈련을 통해 욕망대로 살지 않고 원칙대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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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88호 - 진리와 생명이 만나는 소그룹

조회수 555

우리는 적용이 사라진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듣고 배우지만 실제 삶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세속적인 문화에 오염되어 성령의 열매를 온전히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어떻게 진리의 말씀을 통해 생명력 있는 삶을 영위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그 정답은 바로 소그룹에 있습니다. 소그룹의 정의 소그룹은 10명 안팎의 작은 인원의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귀한 장을 제공하는 모임입니다. 소그룹은 그 구성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가 책임을 지고 성장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합니다. 소그룹 안에서 진실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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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57호 - 목회자 탈진의 이유, 회복의 방법

조회수 727

존 A. 샌포드는 그의 책에서 목회자 탈진의 주요한 이유를 아홉 가지로 정리합니다. 목회자 탈진의 이유가 아홉가지나 되는 것은 그만큼 목회자가 탈진에 빠지기 쉽다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나에게 해당되는 이유는 없는지 돌아보고, 탈진을 예방하기 위해 또는 탈진에서 회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목회자 탈진의 아홉가지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결코 끝이 없는 사역을 하기 때문에 목회자의 사역은 끝이 없습니다. 한번의 프로젝트는 끝이 있을 수 있겠지만, 목회 사역 자체는 끝 없이 새로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아무리 애써도 끝이란 없다는 느낌이 목회자를 지치게 합니다. 2. 결과물이 확실히 나타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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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87호 - 소그룹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

조회수 695

그리스도인인 지도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갈망입니다. 그러한 갈망은 그 외에 필요한 모든 기술적인 자질들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그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고자 하는 열망이 있어야 하는데, 산상수훈의 말씀들은 우리의 품질을 나타내 주는 상표가 돼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꼭 필요한 자질 세 가지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있어서 성장하기 위하여 헌신함 이것은 경건함에 이르도록 자라가는 데 필요한 근원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갖고 관계해 가기로 헌신함 소그룹 리더는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 하나 하나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리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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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56호 - 우크 엔카쿠멘

조회수 757

크리스천 리더가 받는 압박감은 극심하고 보통 수그러들 줄 모릅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우리는 바쁘고 피곤합니다. 휴가는 말할 것도 없고 가족들을 위해서도 충분한 시간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인정받는 리더로 살기 위해 느끼는 책임감도 만만치 않습니다. 누군가 사역을 비판할 때는 그 비판의 화살을 견디고 힘겨운 결단을 내리는 책임을 감당합니다. 우리는 이 모든 문제로 인해 낙심합니다. 사실 낙심이야말로 사역에서 가장 위험한 문제입니다. 낙심은 비전과 열정을 빼앗아 갑니다. 따라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어떻게 이 압박감을 견뎌 내느냐’에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 1절과 16절에 보면, 반복되는 헬라어 어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크 엔카쿠멘(ouk enk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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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86호 - 질문의 힘을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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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가인 소크라테스는 참된 지(知)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귀납적인 사고에서 찾았습니다. 그는 흔히 ‘산파술로 불리는 귀납적인 문답법을 통해서 개념을 규정하고 새로운 사상을 발견하며 진리를 찾도록 했습니다. 마치 ‘산파’가 산모를 도와 스스로 아이를 낳게 하듯이,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스스로 깨닫게 돕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귀납적으로 주어진 질문은 상대방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통찰력을 가지게 하며, 스스로 논리적인 결론을 내리도록 이끌어줍니다. 소그룹 인도자는 원활한 소그룹 운영과 깊은 은혜 나눔을 위해 귀납적인 질문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질문을 통해 소그룹 구성원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도록 도전해 주며, 깊은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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