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01년 7월 1일 사랑의교회 세례식 간증문 1
할렐주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처럼 죄 많은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주님. 감사 드립니다. 우상을 숭배하고, 남에게 베풀면서도 그걸 다른 사람에게 과시했던 교만에 찬 자랑들. 예수를 그리스도인들이 지어낸 하나의 신화라고 생각했던 우매함 등. 이 모든 어리석은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나를 낮추시고, 말씀 안에서 참된 진리를 깨달게 하시고,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마음 속에 주님이 주시는 참 평강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는 6살 아들과 5살 된 발달장애아를 둔 엄마입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계속 직장에 다녀야 했기 때문에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가 없었습니다. 직장의 배려로 재택 근무를 할 수 있었지만, 13개월 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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