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90호 - 타성을 극복하라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새로운 시작이 그러하듯이, 새 학기는 우리에게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합니다. 그런데 가끔 주변에서 새 학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쳐 보이는 소그룹 지도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마치 무거운 짐을 다시 진 듯한 모습으로 새 학기를 맞이하고 있는 듯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처음 소그룹 지도자로 세워졌을 때의 기대와 감격이 아직도 느껴집니까? 만약 이러한 기대가 점점 식어가고 있다면,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타성”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소그룹 지도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중 하나인 타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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