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130호 - 소그룹 구성원들의 은사를 계발하십시오.
소그룹 지도자들은 영적인 부모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고 양육했던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자신은 유모로서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섬겼으며, 아비로서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했다고 했습니다(살전 2:1~12). 부모가 감당해야할 일 중에 하나는 자녀들이 어떤 은사를 가지고 있는지 발견해내고, 그 은사를 주신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은 존재로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부끄럽지 않게 “다 이루었습니다(요 19:30). 하나님께서 하라고 주신 일들을 다 이루어드렸습니다(요 17:4).”라고 고백할 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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