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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2047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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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4호 - 고백이 살아있는 소그룹이 공동체를 변화시킵니다.

조회수 229

고백이 살아 있는 소그룹이 공동체를 변화시킵니다 많은 소그룹이 ‘분위기 좋은 모임’을 목표로 합니다. 서로 불편하지 않고, 관계가 어색해지지 않으며,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 모임 말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런 소그룹일수록 삶의 변화는 더디게 나타납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고백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고백은 개인의 용기 문제를 넘어, 소그룹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고백이 없는 소그룹은 자연스럽게 비교와 체면 유지의 공간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고백이 시작되는 순간, 소그룹은 복음 앞에서 평등해집니다. 그때부터 소그룹은 서로를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변화되어 가는 자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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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3호 - 예배를 인도하는 리더도 예배하고 있는가?

조회수 363

예배를 인도하는 리더도 예배하고 있는가? 예배를 인도하는 리더도 예배하고 있는가 예배 인도자의 머릿속은 늘 분주합니다. 다음 코드는 무엇인지, 지금 몇 절인지, 템포는 유지되고 있는지, 회중은 잘 따라오고 있는지, 에너지는 충분한지.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인도자의 손과 눈과 귀는 쉼 없이 움직입니다. 그러나 모든 순서가 끝나고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 문득 마음속에 남는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정말 예배했는가?” 회중을 인도하느라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작 내 마음은 하나님 앞에 서 있었는지, 아니면 역할만 수행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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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3호 - 삶의 나눔을 넘어 말씀 나눔으로

조회수 442

삶의 나눔을 넘어 말씀 나눔으로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다 보면 종종 성경공부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대화의 중심이 삶의 이야기로 흘러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직장 이야기, 자녀 문제, 인간관계의 고민을 나누다 보면 시간은 금세 지나가고, 정작 본문은 깊이 다루지 못한 채 모임이 마무리되곤 합니다. 때로는 성경과 관련된 질문을 던져도 나눔과 반응이 예상보다 약할 때가 있습니다. 결국 인도자가 계속 설명하고 이야기하게 되고, 구성원들은 듣는 데 익숙해지곤 합니다. 물론 삶의 나눔과 친교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소그룹이 단순한 공감과 친밀감에서만 머물게 된다면, 말씀을 통해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는 공동체로 자라가기는 어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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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2호 - ‘병든 리더십’의 여섯 가지 징후

조회수 534

‘병든 리더십’의 여섯 가지 징후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사나운 이리”가 교회 밖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제자들을 끌어내기 위해 “왜곡된 말”을 하는 이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행 20:29?30). 이 말씀은 교회를 지키는 리더십이 단지 외부 위협을 경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먼저 자기 자신을 살피는 경건한 자기 점검을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리더가 자기 마음의 유혹을 알지 못하면, 어느 순간 자신이 양 떼를 해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리더십의 출발점은 사역의 기술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점검하는 일입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목회 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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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1호 - 하나님 나라 리더십의 일곱 가지 핵심 요소

조회수 895

하나님 나라 리더십의 일곱 가지 핵심 요소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은 하나님 나라의 통치와 가치를 이 땅에 온전히 구현하신 완전한 모범입니다. 그분의 리더십은 단순한 도덕적 가르침이나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동적이고 생명력 있는 실천이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하나님 나라의 리더가 따라야 할 일곱 가지 핵심 요소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요소들은 예수님의 삶 속에서 통합적으로 드러난 하나님 나라 리더십의 본질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 리더십을 통해 우리가 속한 각 소그룹 안에서 온전한 리더십을 나타내기를 바랍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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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0호 - 롱런하는 리더의 자기점검

조회수 892

롱런하는 리더의 자기점검 리더들은 자신의 사역속에 체력적 고갈, 관계의 어려움, 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역경을 마주합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경우 리더들은 스스로 그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 추진력과 지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면 리더들의 주된 사명 자체가 공동체를 이끌고 역경을 극복하는 일이기에, 다른 구성원들보다 역경을 극복하는 데 더 익숙한 사람에게 리더의 역할이 주어지는 경우 역시 많습니다. 그런데 역경을 극복하는데 아무리 익숙한 리더들이라 할지라도 한번 빠지면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는 역경이 바로 내면으로부터의 역경입니다. 자신의 사역이 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자신이 이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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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17호 - 온유함을 갖춘 리더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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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함을 갖춘 리더로 살아가라 오늘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은 영적 강함과 권위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놓여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다양한 자리에서 이러한 기대를 접하며, 특히 미디어에서는 “세상은 담대하고 강한 설교자, 그리고 단호한 리더를 원한다”라는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온유한 목회자들은 종종 약하고, 부드럽고,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온유한 태도는 리더십의 결핍으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온유함이 약함이 아니라, 오히려 담대한 용기라면 어떨까요?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온유하시다 진정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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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47호 - 제자훈련 인도자를 위한 네 가지 마음가짐

조회수 960

제자훈련 인도자를 위한 네 가지 마음가짐 한 목회자는 20년 넘게 제자훈련을 인도해 오면서도, 단 한 번도 “다 배웠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분명해진 것은, 제자훈련 인도자는 스승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 길을 먼저 걷고, 그 길로 함께 가자고 손 내미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는 해마다 자신을 훈련생의 자리로 내려놓으며, 인도자이기 이전에 제자로 서려는 태도를 지켜 왔습니다. 그것은 무거운 사명이자 동시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이 글은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이들이 기억해야 할 네 가지 마음가짐을 소개합니다. 1.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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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16호 - 리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조회수 934

리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의 저자로 유명한 데이비드 A. 씨멘즈는 그의 책 를 통해 물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심리적으로나 관계적으로, 더 나아가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머물러있기 일쑤인 현대인들의 상황을 돌아보며 영적 성숙을 위하여 어떤 사고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는 특별히 “자아”를 강조하는 현대사회의 사고방식이 기독교 신앙의 “자기 포기”를 어떻게 오해하게 만드는지를 탐구하면서, 현대 기독교인들이 주의해야할 “자기 포기”에 대한 주요한 착각들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특별히 일반 사회에서도 “섬김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상황 속에서 리더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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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46호 - 크리스마스,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조회수 880

크리스마스,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연말의 분주함 속에서도 하나님과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소그룹 모임은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관계를 깊이하며 따뜻한 유대를 나눌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그룹에서 크리스마스를 더욱 의미 있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활동 바울은 디모데를 신실한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분명한 방향성이 있었기에 그는 거리 너머에서도 멘토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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