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613호 -팔로우십을 리더십으로
미국 작가 너새니얼 호손Nathaniel Hawthorne의 단편 소설인 <큰 바위 얼굴>은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인상 깊은 예화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훌륭한 지도자란 어떤 특정한 덕목을 가진 인물이기보다는 한 사람이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 마침내 훌륭한 지도자가 된다는 교훈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보시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인공 어니스트는 큰 바위 얼굴을 바라보면서 도대체 어떠한 리더를 원했던 것일까요? 그는 스스로 어떤 한 리더를 상상하며 머릿속에 그리고 그처럼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도 그가 계속해서 바랐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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