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916호 - 리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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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의 저자로 유명한 데이비드 A. 씨멘즈는 그의 책 를 통해 물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심리적으로나 관계적으로, 더 나아가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머물러있기 일쑤인 현대인들의 상황을 돌아보며 영적 성숙을 위하여 어떤 사고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는 특별히 “자아”를 강조하는 현대사회의 사고방식이 기독교 신앙의 “자기 포기”를 어떻게 오해하게 만드는지를 탐구하면서, 현대 기독교인들이 주의해야할 “자기 포기”에 대한 주요한 착각들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특별히 일반 사회에서도 “섬김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상황 속에서 리더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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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43호 -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소그룹 나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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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소그룹 나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돌아보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을 돌아보는 일은 삶의 방향을 분명히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교회 소그룹은 신앙의 여정을 함께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그룹 모임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원을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나의 자산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체적, 지적, 재정적, 영적 자산을 다양하게 허락하셨습니다. 하지만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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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37호 - 불처럼 퍼져나가는 초대교회적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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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처럼 퍼져나가는 초대교회적 공동체 새로운 모임의 시작 약 300여년 전에 영어권 세계에 불처럼 퍼져나간 기독교 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에 대해서 교회 역사가들은 혁신적이었다거나 신선한 교회론적 제안이라고 말하며 하나같이 이 모임이 새로웠다고 평가합니다. 당시 이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위험해 보이고,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소수의 걱정도 있었으나, 대다수의 그리스도인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모임이었습니다. 마치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이 모임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새로운 모임과도 같습니다. 이처럼 시대를 흔든 모임은 바로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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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35호 -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소그룹을 위한 배려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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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우는 소그룹을 위한 배려의 영성 ‘배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성품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는 함께 웃고, 함께 우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나 함께 울기 위해서는 단순히 타인의 고통을 느낀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 영혼을 향한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그 고통을 덜어주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성품 중 하나가 바로 ‘배려’입니다. 강준민 목사는 배려를 하나님의 마음이자 성품이라고 소개합니다. 우리의 소그룹에 꼭 필요한 배려를 우리는 훈련을 통해 길러져야 합니다. 배려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세가지를 소개합니다. 배려와 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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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00호 - 리더의 사역을 뒷받침할 기도팀을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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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사역을 뒷받침할 기도팀을 만들라 리더의 사역은 혼자가 아닌 공동체 안에서 이뤄질 때 더 큰 열매를 맺습니다. 하지만 리더는 때로 책임의 무게와 끊임없는 도전 앞에서 지치고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그 리더를 붙들어 줄 수 있을까요? 성경 속 모세가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보여준 장면은 강력한 답을 제시합니다. 모세가 산 위에서 기도할 때, 그의 팔이 내려오지 않도록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그를 지탱했습니다. 그들이 모세의 팔을 받쳐 주었기에 이스라엘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기도는 리더의 사역을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됩니다. 오늘날에도 리더의 사역을 돕는 ‘기도팀’은 아론과 훌의 역할을 합니다. 리더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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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96호 - 리더에게 기쁨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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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기쁨은 필수적이다! 리더십은 종종 책임과 무게로 점철된 여정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십은 기쁨에서 출발합니다. 기쁨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리더에게 내적 에너지와 외적 영향력을 제공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발견한 기쁨은 리더십의 방향을 바로잡고, 공동체에 선한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그렇다면 리더가 기쁨을 가져야 하는 이유와 그 기쁨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기쁨이 만들어내는 내적 변화 기쁨이 리더에게 필수적인 이유는 과학적 연구에서도 확인됩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연구에 따르면, 하나님을 기뻐하며 경외심을 느낄 때 뇌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를 통해 리더는 다음과 같은 능력과 태도를 키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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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91호 - 예수님께 배우는 최고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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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배우는 최고의 리더십 예수님 같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수님과의 깊은 관계가 필수적입니다. 그분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우리의 마음과 생각, 행동이 변화될 때 비로소 진정한 리더로서의 모습을 갖출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예수님 같은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마치 물고기가 물 밖에서 숨을 쉬려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예수님과의 영적인 연결을 통해서만 우리는 그분의 성품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요? 리더십 전문가 켄 블랜차드가 성경을 통해 발견한 예수님의 습관을 본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셨는지, 어떻게 어려움을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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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7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온라인 세미나

Under 양육체계 조회수 2667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넘어가며,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교회가 얼마나 교회의 본질에 충실해 왔는지, 우리 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온전한 제자로 무장된 삶을 준비해 왔는지 여실히 드러내 주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불러온 뉴노멀은 사회 전반과 목회 전반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다음세대 인구 감소와 반기독교적인 사회 분위기가 득세하는 우호적이지 않은 목회환경 가운데 봉착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공동체에 역동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성도들이 복음으로 삶을 체질화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모든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며,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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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19호 - 소그룹 사역: 만만하지 않지만, 복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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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사역: 만만하지 않지만, 복된 일 제자도의 길을 같이 걸어갈 때 가장 좋은 동반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교회 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지역 교회 소그룹에서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약간 공허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껏 삶을 변화시킨 소그룹에 참여해보셨던 적이 얼마나 많을까요? “정말 이 사람들이 내 삶에 있어 얼마나 큰 축복인지!”라고 느끼며 모임을 마친 적이 얼마나 있을까요? 우리 대부분은 인생의 여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소그룹과 성경 공부에 참여했지만, 그들의 어려움만 더 잘 알게 되었지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실감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 소그룹 사역은 왜 어려운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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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15호 - 소그룹 사역,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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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사역, 왜 필요한가? 교회는 큰 무리지만, 소그룹 성경공부는 개인 간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성경 지식을 함께 탐구하며, 서로 격려와 책임감을 다지는 데 있어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성경공부와 교제를 가짐으로써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 지탱과 격려를 주고받으며, 교회 안에서 더 긴밀한 공동체와 책임감을 형성하며, 교회를 성장시킬 리더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소그룹 사역을 감당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1. 깊은 교제와 공동체 형성 * 소그룹은 같은 관심사, 도전, 삶의 단계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연결하여 교회 안에서 소속감을 형성합니다. 이러한 공유된 유대감은 교회를 강화하는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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