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25호 - 소그룹이 제자를 길러내는 데 유익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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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이 제자를 길러내는 데 유익한 이유 공예배는 많은 성도가 모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예배당이나 강의실만으로는 길러지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따뜻한 교제가 있는 소그룹 안에서 그들은 깊이 자라납니다. 성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며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길 바란다면, 소그룹이 영적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성경공부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그룹이 제자를 길러내는 데 어떻게 유익할까요? 1. 소그룹은 관계적입니다! 600명이나 60명이 모인 자리에서는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기가 어렵지만, 6명이 모인 소그룹이라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깊이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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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11호 - 관계적인 지혜와 성숙을 갖추기 위한 핵심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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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적인 지혜와 성숙을 갖추기 위한 핵심 원리 사람들이 공동체를 떠나는 여러 이유에는 관계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것에서부터 공동체에 적응하지 못한 것과 정치적 의견 차이까지 대부분 관계적인 문제입니다. 관계적인 문제가 큰 요인이라는 점에서 찾을 수 있는 좋은 소식은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는 문제라는 점입니다. 즉 사람들이 우리를 어떤 사람으로 여기게 할지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문제이며, 얼마든지 우리는 자신의 성숙을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올랜드그레이스교회를 담임하는 짐 데이비스 목사는 에서 소그룹 리더가 관계적인 지혜와 성숙을 갖추기 위해 최소한 다섯 가지 핵심 인식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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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52호 - 공동체 갈등: 정서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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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동체를 아름답고 건강한 공동체로 온전히 세워가는 것은 모든 리더의 소원입니다. 그렇지만 마음의 소원과는 다르게, 때로는 공동체에 갈등이 발생합니다. 공동체 내 갈등 원인을 여러 가지로 꼽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다양한 공동체에서 리더로 훈련받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팀 사역’을 연구하고 공동체 운영법과 소통법을 가르치고 있는 백성훈 목사는 공동체 갈등 원인으로 ‘정서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1. ‘정서’와 회복의 시대   구약 시대는 전쟁과 정복, 신약 시대는 질병과 치유, 그리고 중세 시대는 신학과 개혁 등이 중심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에 걸맞은 리더들을 세우시고, 시대를 견인하게 하셨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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