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55호 - 진실을 억누르는 세 가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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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억누르는 세 가지 기술 인간은 자신의 죄와 진실을 외면하는 데 놀라울 만큼 능숙합니다. 진실이 불편할수록 사람은 그것을 정면으로 마주하기보다 다른 방식으로 덮으려 합니다. 사무엘상 15장에서 사울 역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불순종을 인정하기보다, 진실을 억누르는 세 가지 방식으로 자신을 변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변명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오늘 글을 통해, 소그룹을 인도하는 더로서 나는 어떤 태도를 보이며 살아가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남 탓으로 돌린다 사무엘이 “내 귀에 들려오는 이 양의 소는 어찌 됨이니이까”(삼상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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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4호 - 초대교회의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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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좌교수인 이상규 교수는 그의 책<초기 그스도인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초대교회가 박해에 직면하고 공개적인 전도를 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자신이 처한 일상의 사회 관계망에서 구별된 삶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오늘날 세계 각국에서 기독교에 적대적인 분위기와 문화가 형성되는 상황 속에서, 공동체의 더들은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떠했는지 알아보고 그러한 삶을 선도함을 통해 당면한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규 교수는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의 특징을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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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3호 - 예배를 인도하는 더도 예배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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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인도하는 더도 예배하고 있는가? 예배를 인도하는 더도 예배하고 있는가 예배 인도자의 머릿속은 늘 분주합니다. 다음 코드는 무엇인지, 지금 몇 절인지, 템포는 유지되고 있는지, 회중은 잘 따라오고 있는지, 에너지는 충분한지.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인도자의 손과 눈과 귀는 쉼 없이 움직입니다. 그러나 모든 순서가 끝나고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 문득 마음속에 남는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정말 예배했는가?” 회중을 인도하느라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작 내 마음은 하나님 앞에 서 있었는지, 아니면 역할만 수행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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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2호 - ‘병든 더십’의 여섯 가지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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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더십’의 여섯 가지 징후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사나운 이”가 교회 밖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제자들을 끌어내기 위해 “왜곡된 말”을 하는 이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행 20:29?30). 이 말씀은 교회를 지키는 더십이 단지 외부 위협을 경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먼저 자기 자신을 살피는 경건한 자기 점검을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더가 자기 마음의 유혹을 알지 못하면, 어느 순간 자신이 양 떼를 해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더십의 출발점은 사역의 기술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점검하는 일입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목회 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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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1호 - 하나님 나라 더십의 일곱 가지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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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더십의 일곱 가지 핵심 요소 예수 그스도의 생애와 사역은 하나님 나라의 통치와 가치를 이 땅에 온전히 구현하신 완전한 모범입니다. 그분의 더십은 단순한 도덕적 가르침이나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동적이고 생명력 있는 실천이었습니다. 우는 예수님의 삶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하나님 나라의 더가 따라야 할 일곱 가지 핵심 요소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요소들은 예수님의 삶 속에서 통합적으로 드러난 하나님 나라 더십의 본질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 더십을 통해 우가 속한 각 소그룹 안에서 온전한 더십을 나타내기를 바랍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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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0호 - 롱런하는 더의 자기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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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하는 더의 자기점검 더들은 자신의 사역속에 체력적 고갈, 관계의 어려움, 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역경을 마주합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경우 더들은 스스로 그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 추진력과 지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면 더들의 주된 사명 자체가 공동체를 이끌고 역경을 극복하는 일이기에, 다른 구성원들보다 역경을 극복하는 데 더 익숙한 사람에게 더의 역할이 주어지는 경우 역시 많습니다. 그런데 역경을 극복하는데 아무 익숙한 더들이라 할지라도 한번 빠지면 쉽사 벗어나지 못하는 역경이 바로 내면으로부터의 역경입니다. 자신의 사역이 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자신이 이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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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17호 - 온유함을 갖춘 더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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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함을 갖춘 더로 살아가라 오늘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은 영적 강함과 권위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놓여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다양한 자에서 이러한 기대를 접하며, 특히 미디어에서는 “세상은 담대하고 강한 설교자, 그고 단호한 더를 원한다”라는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온유한 목회자들은 종종 약하고, 부드럽고,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온유한 태도는 더십의 결핍으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온유함이 약함이 아니라, 오히려 담대한 용기라면 어떨까요? 우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온유하시다 진정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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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47호 - 제자훈련 인도자를 위한 네 가지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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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인도자를 위한 네 가지 마음가짐 한 목회자는 20년 넘게 제자훈련을 인도해 오면서도, 단 한 번도 “다 배웠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분명해진 것은, 제자훈련 인도자는 스승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 길을 먼저 걷고, 그 길로 함께 가자고 손 내미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는 해마다 자신을 훈련생의 자로 내려놓으며, 인도자이기 이전에 제자로 서려는 태도를 지켜 왔습니다. 그것은 무거운 사명이자 동시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자였습니다. 이 글은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이들이 기억해야 할 네 가지 마음가짐을 소개합니다. 1.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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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16호 - 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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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의 저자로 유명한 데이비드 A. 씨멘즈는 그의 책 를 통해 물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심적으로나 관계적으로, 더 나아가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머물러있기 일쑤인 현대인들의 상황을 돌아보며 영적 성숙을 위하여 어떤 사고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는 특별히 “자아”를 강조하는 현대사회의 사고방식이 기독교 신앙의 “자기 포기”를 어떻게 오해하게 만드는지를 탐구하면서, 현대 기독교인들이 주의해야할 “자기 포기”에 대한 주요한 착각들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특별히 일반 사회에서도 “섬김의 더십”을 이야기하는 상황 속에서 더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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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46호 - 크스마스,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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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스,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크스마스가 다가오면 연말의 분주함 속에서도 하나님과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소그룹 모임은 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관계를 깊이하며 따뜻한 유대를 나눌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그룹에서 크스마스를 더욱 의미 있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활동 바울은 디모데를 신실한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분명한 방향성이 있었기에 그는 거 너머에서도 멘토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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