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63호 - 성도를 살리는 소그룹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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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를 살리는 소그룹의 노하우 소그룹은 성도들이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서로의 삶을 돌보며 함께 성장하는 자리입니다. 그렇다면 교회 공동체를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고,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은혜를 누리게 하는 소그룹에는 어떤 특징이 있겠습니까? 성도를 살리는 소그룹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그룹은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입니다 소그룹은 교회 공동체의 존재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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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32호 - 자기 혁신은 리더의 첫 번째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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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혁신은 리더의 첫 번째 사명이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조직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조직이 "누가 먼저 변할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춘다는 데 있습니다. 구성원들은 리더를 바라보고, 리더는 다시 구성원들의 변화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공동체의 변화는 언제나 한 사람의 결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리더십」에서 양병무 교수는 이러한 점에서 “자기 혁신 리더십”을 소개합니다. 혁신은 다른 사람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먼저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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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62호 - 도덕주의의 폐해를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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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주의의 폐해를 벗어나라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교 교수이자 영성형성연구소 소장으로 함께 사역한 카일 스트로벨과 존 코는 그들의 공저 <영혼의 사춘기(When God Seems Distant)>에서, 영적 성장의 과정에서 사춘기와 같은 혼란의 시기를 경험하는 이들에게 귀한 조언을 건네고 있습니다. 기도가 나오지 않고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것 같으며 열정이 사라지는 듯한 경험이 찾아오는 그 때, 우리에겐 과연 어떤 해결책이 필요할까요? 리더로서의 자신이나, 소그룹 구성원들이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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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31호 - 리더를 위한 기도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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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기도의 정석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소그룹 리더에게도 기도는 사역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준비하고 구성원들을 돌보는 일에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믿음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마음의 안정을 얻는 정도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한편 기도와 신체적 변화의 관계를 살펴본 연구도 있습니다. 인디애나대학교 연구진은 모잠비크에서 청각과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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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텔레이오스 강좌] 1기 『믿음의 그릇을 키우라』 캠페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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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사명을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준비하며, 40일간 함께 집중하며 달려가는 은혜의 여정 이스라엘 나라가 갈수록 쇠퇴하던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장차 그들을 어떻게 회복시키시고 열방을 위한 그릇으로 삼으실지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도 눈앞의 다양한 현상들을 보며 쉽게 위기를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위기의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거룩한 사명을 위해 담대히 쓰임 받을 그릇으로 준비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교회가 패배주의와 냉소주의, 회의주의와 비관주의의 굴레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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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30호 - 갈등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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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 많은 리더들은 갈등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실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갈등을 빨리 덮거나, 피하거나, 조용히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리더십 전문가 김덕수 교수는 그의 책 「리더십 다이아몬드」에서 진정한 변혁을 일으키는 변혁적 리더십을 소개하며, 갈등을 다루는 문제를 상당한 비중으로 다룹니다. 그가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하지만 갈등 자체가 공동체의 실패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동체가 자라는 과정에서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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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60호 - 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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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소그룹은 교회의 ‘부속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세워지는 핵심 공동체입니다. 성도들은 주일 예배만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갈망을 따라 더 자주 모여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의 삶을 실제로 돌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소그룹이 교회 운영 체계 안에 정착하는 순간, 모임은 유지되지만 변화는 약해지고, 관계는 남지만 제자도는 흐려지며, 출석은 안정되지만 열매는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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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9호 - 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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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리더십 모든 리더는 섬김의 자리로 부름받은 순간부터 맡겨진 사역을 어떻게든 잘 감당하고 싶은 열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더 잘 섬기고 싶어할 것입니다. 전도자는 인생을 숨, 공기, 안개를 의미하는 ‘헤벨’이라고 표현하며 이 세상의 헛됨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주장은 허무주의나 비관주의가 아닌 오히려 비워냄의 미학입니다.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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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9호 - 외로움을 넘어, 공동체로 자라가는 소그룹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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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넘어, 공동체로 자라가는 소그룹의 비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많은데, 외롭습니다.” 이 말은 관계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눌 깊이가 사라졌다는 고백에 가깝습니다. 서로의 안부는 알지만, 서로의 기도 제목은 모릅니다. 함께 웃지만, 함께 울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상태를 정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홀로 서는 신앙인이 아니라,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의 지체로 부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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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8호 -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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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리더십 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평가할 때 출석률, 모임 분위기, 참여도, 사역의 성과와 같은 눈에 보이는 결과를 먼저 떠올립니다. 물론 이러한 열매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리더십을 조금 더 본질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루었는지보다, 우리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아가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한 목회자는 리더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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