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917호 - 온유함을 갖춘 더로 살아가라

조회수 297

온유함을 갖춘 더로 살아가라 오늘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은 영적 강함과 권위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놓여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다양한 자에서 이러한 기대를 접하며, 특히 미디어에서는 “세상은 담대하고 강한 설교자, 그고 단호한 더를 원한다”라는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온유한 목회자들은 종종 약하고, 부드럽고,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온유한 태도는 더십의 결핍으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온유함이 약함이 아니라, 오히려 담대한 용기라면 어떨까요? 우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온유하시다 진정한 영...

자세히 보기 →

[소그룹] 647호 - 제자훈련 인도자를 위한 네 가지 마음가짐

조회수 299

제자훈련 인도자를 위한 네 가지 마음가짐 한 목회자는 20년 넘게 제자훈련을 인도해 오면서도, 단 한 번도 “다 배웠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분명해진 것은, 제자훈련 인도자는 스승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 길을 먼저 걷고, 그 길로 함께 가자고 손 내미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는 해마다 자신을 훈련생의 자로 내려놓으며, 인도자이기 이전에 제자로 서려는 태도를 지켜 왔습니다. 그것은 무거운 사명이자 동시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자였습니다. 이 글은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이들이 기억해야 할 네 가지 마음가짐을 소개합니다. 1. 끊...

자세히 보기 →

[리더십] 916호 - 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조회수 419

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의 저자로 유명한 데이비드 A. 씨멘즈는 그의 책 를 통해 물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심적으로나 관계적으로, 더 나아가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머물러있기 일쑤인 현대인들의 상황을 돌아보며 영적 성숙을 위하여 어떤 사고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는 특별히 “자아”를 강조하는 현대사회의 사고방식이 기독교 신앙의 “자기 포기”를 어떻게 오해하게 만드는지를 탐구하면서, 현대 기독교인들이 주의해야할 “자기 포기”에 대한 주요한 착각들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특별히 일반 사회에서도 “섬김의 더십”을 이야기하는 상황 속에서 더는 “자...

자세히 보기 →

[소그룹] 646호 - 크스마스,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조회수 371

스마스,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크스마스가 다가오면 연말의 분주함 속에서도 하나님과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소그룹 모임은 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관계를 깊이하며 따뜻한 유대를 나눌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그룹에서 크스마스를 더욱 의미 있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활동 바울은 디모데를 신실한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분명한 방향성이 있었기에 그는 거 너머에서도 멘토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리더십] 915호 - 하나님을 경외하는 더가 되는 법

조회수 479

하나님을 경외하는 더가 되는 법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더십은 다른 무엇보다 성경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는 선언이 400번이 넘게 반복됩니다. 이는 단순한 문학적 표현이 아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사실, 그고 그 말씀이 절대적 권위를 가진다는 신학적 선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더십은 절대적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가까이하며 삶의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고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경외는 더십의 출발점이다 경외는 막연한 두려움이 아닙니다. 경외는 하나님을 궁...

자세히 보기 →

[소그룹] 645호 - [패턴깨기3] 쾌락의 사고패턴을 함께 깨뜨는 소그룹이 되자

조회수 480

[패턴깨기3] 쾌락의 사고패턴을 함께 깨뜨는 소그룹이 되자 베스트셀러 <팬인가, 제자인가>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은 <그스도인의 생각 사용법>에서, 현대인들을 사로잡는 다섯 가지 파괴적인 생각 패턴을 깨뜨려야 함을 설파합니다. 지난 두 번의 메일링을 통해, 그중 첫번째인 불안, 세번째인 분노의 사고 패턴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살펴보았고, 이번에 네번째 패턴인 쾌락의 사고 패턴 대처법을 살펴봄으로서 패턴깨기 시즈를 마무 하고자 합니다. 카일 아이들먼은 “마이클”이란 인물이 유소년기의 가족 상실의 고통 속에 엄마가 주는 따스한 초콜릿 쿠키로 위로를 얻은 후, 쾌락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의 패턴이 자...

자세히 보기 →

[리더십] 913호 - 바울에게 배우는 온라인 더십

조회수 568

바울에게 배우는 온라인 더십 글로벌화와 디지털화가 확산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유동적으로 이동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회 공동체와 신앙생활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사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 장기 출장이나 해외 주재로 교회를 잠시 떠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지적으로 멀어지는 상황 속에서, 우는 함께 신앙을 나누고 돌보던 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까요? 적지 않은 이들이 지적 변화를 겪은 후, 새로운 지역에서 현지 교회나 신앙 공동체를 찾지 못한 채 방황합니다. 그고 정착이 지연되면서 신앙 공동체를 떠나거...

자세히 보기 →

[리더십] 912호 - 예수님처럼 이끄는 4H 더십

조회수 670

예수님처럼 이끄는 4H 더십 예수 같은 더는 마음과 머, 손과 습관이 하나로 일치된 사람입니다. 이 네 가지 영역이 조화를 이루면 우의 관점이 새로워지고, 사람들의 신뢰를 얻게 되며, 공동체가 세워지고 기관의 문화가 변화됩니다. 그러나 이 네 영역이 어긋나면 우의 일은 방향을 잃고, 관계가 깨어지며, 공동체가 무너지고, 기관의 문화가 병들어 생산성을 잃게 됩니다.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타난 수많은 사례에서 보듯이, 예수님께서는 사역의 모든 영역에서 마음과 머, 손과 습관이 언제나 조화를 이루고 계셨습니다. 마음(Heart)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642호 - 소그룹의 부흥을 위한 5가지 신앙적 원

조회수 760

소그룹의 부흥을 위한 5가지 신앙적 원 오늘날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진와 말씀은 변함없는 반석입니다. 교회는 이 진를 기반으로 성도들이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고, 서로를 세워 갈 수 있도록 돕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소그룹은 성도들이 믿음의 여정을 함께하며, 복음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귀한 통로입니다. 다음은 소그룹이 변화 속에서도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섯 가지 신앙 원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를 나누십시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라”(마태복음 24:35) 변화의 시대에는 변하지 않는 ...

자세히 보기 →

[리더십] 911호 - 가능성보다 부르심으로

조회수 843

가능성보다 부르심으로 요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분야 중 하나는 자기계발법 입니다. 몇 년 전 부터 수많은 자기계발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와 영상 플랫폼과 서점등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부분의 자기 계발 내용은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내 자신의 가치를 세우는 더가 되라는 도전적인 내용이나,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위로의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자기’계발 답게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더십은 이 세속적인 관점과는 전혀 다른 출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더십은 ‘나의 가능성’을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시작되어, 그분이 주시는 능력과 은혜로 완성됩니다. ...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