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760호 - 유종의 미의 향기가 나게 하라!

조회수 584

모든 리더들은 동시대의 모델입니다.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람의 본을 보여줌으로써 다음 세대 리더들의 멘토가 됩니다. 리더는 본이 되는 모델링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삶을 통해 다음 세대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며, 엘리야의 겉옷처럼 삶의 유산을 남겨야 합니다. 풀러 신학교에서 30년 넘게 리더십을 연구한 로버트 클린턴 박사는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삶과 사역에 있어 대표적 리더십 시나리오를 통하여, 그리고 100여명의 성경 인물에 대한 리더십 연구를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삶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지 그 방법과 길을 가르쳐줍니다. 그는 유종의 미를 거둔 효과적인 리더들을 비교 연구하면서 여섯...

자세히 보기 →

[리더십] 749호 - 리더를 세우는 멘토링

조회수 947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레이튼 포드(Leighton Ford)는 스물 한 살이었던 큰 아들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복음을 전하는 차세대 전도자를 세우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 일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청년 리더 한 사람을 키우는 것이 가지는 파급효과를 누구보다 잘 이해했으며, 그 일에 헌신함으로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는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최고의 리더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준비시키는 일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리더인 목회자는 젊은 크리스찬 리더가 개인적으로 성품, 영성, 전문적인 리더십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이는 효...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58호 - 소그룹과 멘토링

조회수 2535

우리는 “멘토”라 하면 종종 어느정도 나이와 경험이 있고, 특정 분야에서 충분한 지혜를 쌓아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멘토의 조언을 듣고 돌봄을 받게 되는 멘티는 상대적으로 어리고, 경험이 없으며, 해당 분야를 잘 알지 못하는 초보자라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그룹 안의 멘토링”을 말할 때, 소그룹 내의 연장자, 신앙선배 또는 영성이 더 나은 사람이 멘토가 되어 더 어린 멤버, 후배 또는 갓 믿은 초신자를 멘티로 돌보는 행동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제자훈련 교회의 소그룹의 멘토링은 일반적인 위계질서가 명확한 멘토링과는 다릅니다. 제자훈련 소그룹의 멘토링은 상호적인 관계입니다. 더 쉽게 표현하면 모두가 멘토인 동시에 멘티가 되는 ...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