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573호 - 나에게 복음을 선포하기
리더의 자리는 실제로 외롭고 고독한 자리입니다. 물론 리더의 자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과 함께 동행할 때 공동체의 필요로 인해 생겨지는 자리이지만 공동체를 위한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나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고 앞서 나아가는 선구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때에 리더는 자신이 홀로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나 혼자만 남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자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리더의 초점은 자연스레 자신을 향하여 맞춰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리더라면 자신의 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하고 평가하며 내일은 한 단계 나아지리라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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