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돈암동교회 제자훈련 개강예배설교 7 - 한태수 목사
1995. 9. 10 제목 : 그리스도의 일꾼 본문 : 고린도 전서 4:1-16 초등학교 1학년 때 일입니다. 길을 지나가던 사람이 저희 집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자원해서 일꾼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총각으로 들어와 5-6년 동안 보수도 받지 않고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열심히 일해 주고는 어디론가 사라진 후 지금은 그의 소식을 잘 모릅니다. 지금도 인상 깊은 것은 그는 힘이 장사라 "장정이"라고 불렀습니다. 내로라 하는 씨름 선수를 넘어뜨릴 만큼 힘과 꾀도 대단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주인행세를 하지 않고 일꾼으로만 머물렀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평신도 훈련자 과정이 개강이 됩니다. 특히 일꾼훈련반이 한 단계 더 성숙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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