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60호 - 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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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소그룹은 교회의 ‘부속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세워지는 핵심 공동체입니다. 성도들은 주일 예배만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갈망을 따라 더 자주 모여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의 삶을 실제로 돌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소그룹이 교회 운영 체계 안에 정착하는 순간, 모임은 유지되지만 변화는 약해지고, 관계는 남지만 제자도는 흐려지며, 출석은 안정되지만 열매는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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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35호-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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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중보기도야말로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며, 그 유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소그룹중보기도가 얼마나 큰 유익과 중요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몇 가지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첫 번째로 소그룹 중보기도는 성도를 건강하게 세웁니다. 요즘 가만히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면, 다들 완전히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중심적이고, 철저한 이기주의가 팽배합니다. 사람이 자기 중심적인 죄의 속성에서 벗어나려면 교회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가 되는 것은 내가 아닌 이웃에게 시선을 옮김으로써 자기애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그런데 교회의 지체됨을 가장 잘 누리는 것이 바로 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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