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54호 - 고백이 살아있는 소그룹이 공동체를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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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이 살아 있는 소그룹이 공동체를 변화시킵니다 많은 소그룹이 ‘분위기 좋은 모임’을 목표로 합니다. 서로 불편하지 않고, 관계가 어색해지지 않으며,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 모임 말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런 소그룹일수록 삶의 변화는 더디게 나타납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고백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고백은 개인의 용기 문제를 넘어, 소그룹의 본질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고백이 없는 소그룹은 자연스럽게 비교와 체면 유지의 공간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고백이 시작되는 순간, 소그룹은 복음 앞에서 평등해집니다. 그때부터 소그룹은 서로를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변화되어 가는 자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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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43호 -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소그룹 나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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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소그룹 나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돌아보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을 돌아보는 일은 삶의 방향을 분명히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교회 소그룹은 신앙의 여정을 함께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그룹 모임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원을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나의 자산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체적, 지적, 재정적, 영적 자산을 다양하게 허락하셨습니다. 하지만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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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67호 - 건강한 소그룹을 세우기 위한 실제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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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은 그 모임의 특성상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모임을 갖게 됩니다. 소그룹 모임이 지속적으로 만남을 거듭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건강하게 성장하여야하지만, 때로는 그 성장의 과정이 정체되는 경우도 종종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소그룹의 건강과 균형을 더욱 효과적으로 도모할 수 있을까요? 다음의 실제적인 제안들을 소그룹 모임에 접목시키면서 새로운 활력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아닌 장소에서 만나라 만약 소그룹의 모임 장소가 교회로 국한되어 있다면, 교회 안에서 만나는 것 대신 밖에서 만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 집에서 만나는 것이 익숙한 소그룹은 장소와 환경에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카페나 문화공간을 다음 모임 장소로 선택하는 것도 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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